또 청춘의 흔적들을 책장에서 헤집다가 발굴한
야마자키 씨의 단편 [가시광선]에 콧잔등이 시큰해져
잊기전에 포스팅 해보려는 나의 작은 몸부림
한참 우리나라에선 '보이' 해적판으론 '프리티 보이'로
제법 인기 몰이중이던 야마자키의 단편 중에서 가장 좋아하던 작품이 되겠다.
'보이'는 아직도 연재하고 있다는 소문도 있던데 증말?? (확인 결과 올해 완결 예정!!!!)
아무튼 연재도 너무 느리고 애늙은이 중3인 그들에게
조금 질렸다면 단편집을 한 번 권해볼 만하다.
개인적으로는 이 [가시광선]을 상당히 좋게 읽었는데
어디론가 내달리고 싶은 열정, 하지만 아직은 서툴고 두려운 10대의 모습을
잘 그려낸 수작이라고 저는 나름 생각하고 있습니다. (급 존대?)
단편이니 지나치게 무겁지 않은 것도 장점이네요.
그녀의 다른 단편도 괜찮게 읽은 기억은 나는데 내용이 생각 안 나는군요.
이넘의 휘발성 기억력.
야마자키 씨의 단편 [가시광선]에 콧잔등이 시큰해져
잊기전에 포스팅 해보려는 나의 작은 몸부림
한참 우리나라에선 '보이' 해적판으론 '프리티 보이'로
제법 인기 몰이중이던 야마자키의 단편 중에서 가장 좋아하던 작품이 되겠다.
'보이'는 아직도 연재하고 있다는 소문도 있던데 증말?? (확인 결과 올해 완결 예정!!!!)
아무튼 연재도 너무 느리고 애늙은이 중3인 그들에게
조금 질렸다면 단편집을 한 번 권해볼 만하다.
개인적으로는 이 [가시광선]을 상당히 좋게 읽었는데
어디론가 내달리고 싶은 열정, 하지만 아직은 서툴고 두려운 10대의 모습을
잘 그려낸 수작이라고 저는 나름 생각하고 있습니다. (급 존대?)
단편이니 지나치게 무겁지 않은 것도 장점이네요.
그녀의 다른 단편도 괜찮게 읽은 기억은 나는데 내용이 생각 안 나는군요.
이넘의 휘발성 기억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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